Work

  • 시 청년인턴(3/2~10/31)

K: 8개월간 무탈하게 근무 함
P: 인턴 기간 중 취업을 하지 못했던 점
T: 자소서 및 포트폴리오를 잘 준비해두면서 병렬전략으로 면접을 많이 가자

Study

  • cs231n (4~8)
    • K: 무사히 모든 lecture를 수료
    • P: 중간중간 붕 떠버린 기간,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간 것들(대략적으로만 이해)
    • T: 복습하며 부족한 부분 메꾸기(blog update)
  • IT 시사 기술 이슈
    • K: 매주 금요일 마다 다양한 IT 시사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.
    • P: 가끔 할게 없어서 귀찮을 때가 있었다.
    • T: 내가 공부하는 도메인 방향의 최신 트렌드를 찾아 공유하자.
  • dsf - ML specialist (가짜연구소)
    • K: 단순히 주어진 코스 외에 추가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것을 공부하고 있다.(SQL, Efficient coding, etc)
    • P: X
    • T: X
  • 체인지업(리팸)
    • K: 체인지업 서브 스터디를하며 면접과 자소서 첨삭 기회에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성을 잡았다.
    • P: 메인 스터디를 참석하지 못한 것이 아쉬움
    • T: 각각의 경험을 3C4P로 재정리하고 그것을 자소서에 녹여내자(완)
  • 데이터 분석 취업 스터디(리팸)
    • K: 매주 약속 시간을 잘 지키고 의욕이 많다.
    • P: 다양한 것들을 해보자 해보자 했지만 제대로 완료하지 못한 것들이 많다.
    • T: 의견을 조율하며 서로 최소한 할 수 있는 것들을 차근차근 해나가자.

Competition

  • 코인예측
    • K: 새로운 것을 찾아 봤다(Prophet)
    • P: Private 점수와 Public이 매우 큰 차이를 보였다. 과적합된 모델을 만들었다.
    • T: 좀 더 일반화에 신경쓰며 점수에 너무 크게 연연하지 않도록 하자
  • COVID-19 object detection
    • K: Object detection에 한 걸을 가까워지며 DICOM 파일을 다루는 경험을 했다.
    • P: Study를 만들어 했지만 저조한 참여율을 보였다. 그로인해 나 까지도 끝까지 책임지지 못했다.
    • T: 팀원들의 수준을 고려해 랭커들이 올린 자료를 보고 코드 리뷰하는 방식으로 나아갔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.
  • MAIC segmentation
    • K:
    • P: 인원이 많아 역할 분담이 애매했다. 하는 사람만 하는 구조였다. 잘 모이기 쉽지 않았다. 개인적으로는 다른일들과 겹쳐 제대로 참여하지 못했다.
    • T: 의료영상에 대한 공부를 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다. 관련 논문을 읽고 좀 더 잘 이해한 뒤 구현에 힘을 쏟았으면 좋았을 것이다.
  • CCTV 보안 영상 이미지 object detection
    • K: 팀원을 모집하여 참가했으며 10위라는 성적을 받았다.
    • P: Git을 사용하지 못하는 환경에서 팀원들과의 의사소통이 활발하지 못했다.
    • T: 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아이스 브레이킹 후에 더 많은 대화를 했어야 했다. 팀원에게 어떤 문제가 생긴다면 다 같이 도와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. 내가 부족하더라도 팀으로서 함께 노력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.
  • 물류 유통량 예측
    • K: 코인예측 대회와 상반되게 모델이 과적합 되지 않았다. 그리고 새로운 라이브러리들을 사용해보고 DataCamp에서 배운 내용을 녹여내서 좋았다.
    • P: NN도 함께 넣으면 좋았을 것 같았지만 방법을 찾지 못했다.
    • T: 조금 더 집중하자.

Reading

  • 왜 일하는가?
  • Code
  •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 노트
  • 그릿
  • 돈의 역사
  • 에이트 :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
  •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
  • 당신의 뇌를 고칠 수 있다.
  • 그로스 아이큐
  • 벌거벗은 통계학

  • K: 빡독이라는 커뮤니티에서 한 달간 주최자로서 매일 새벽 6시에 독서를 했다. 값진 경험이었다.
  • P: 독서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이것저것 바빠지니 미뤘다.
  • T: 이번년도에는 최소 월 1권의 책을 독서 후 기록해보자

Health

  • Strong lift 5x5
  • GVT 10x10
  • 크로스핏 (3 months)
  • 러닝

  • K: 운동을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계속 했다. 30분 달리기를 완주했다. 웨이트를 하면서도 자세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맞는지 체크하는 과정은 도움이 됐다.
  • P: 중간중간 운동의 공백기가 있다. 그래서 다시 시작할 때는 처음으로 돌아간 느낌이였다.
  • T: 멈추지 말자. 킵고잉